브이티지엠피, 中행사서 뷰티 리테일 부문 대표로 참가

최고관리자
2020.01.10 09:04 4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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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브이티지엠피(VT GMP)가 지난 18일 광저우에서 열린 ‘2019 Ebrun Future Retail Convention’에서 뷰티 리테일 부문 대표로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이커머스 전문 미디어인 이브룬(Ebrun)이 주최한 행사로, ‘새로운 트래픽,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성장’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플랫폼, 트렌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3개 IT 기업으로 불리는 텐센트, 중국 최대 매체 시나, 중국 포털 사이트 소후 등 업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이티지엠피는 뷰티 리테일 부문 대표로 참석했다.


브이티지엠피는 ‘GMV 3억위안에서 10억위안까지, 신예 뷰티 국제 브랜드는 어떻게 빠르게 성장했는가’라는 테마로 강연을 진행, 중국 시장에서 브이티 코스메틱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 GMV(Gross Merchandise Volume)는 전자상거래 업체의 규모를 측정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일정 기간 동안 총거래규모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다.


브이티지엠피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K뷰티의 신흥 강자로 자리 잡았다.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부문 브랜드 브이티 코스메틱은 지난 달 중국의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 (光棍節)에서 100억 매출을 돌파하는가 하면, 지난 4일 중국에서만 시카 라인 판매 1억개 판매를 돌파했다. 중국 현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SNS 스타인 왕홍을 활용한 마케팅과 중국에서 거래하는 독자적인 유통 법인을 보유 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브이티지엠피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중국 시장에서 브이티 코스메틱의 성공을 알리고 K뷰티의 대표로서 브이티 코스메틱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며 “브랜드의 차별화된 콘셉트와 성분을 앞세운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K뷰티의 아이콘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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