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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0-03-02

[위클리M&A]브이티지엠피, 큐브엔터 인수로 시너지 기대

브이티지엠피가 큐브엔터테인먼트 인수합병(M&A)으로 미디어 커머스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 브이티지엠피는 브이티코스메틱과 지엠피가 지난해 합병해 만들어진 화장품 제조·판매, 유통 업체인데 과거 브이티코스메틱은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화장품(향수) 라인을 런칭해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유명한 회사다.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브이티지엠피는 지난 21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 30.61%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브이티지엠피는 신규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브이티지엠피는 아이에이치큐(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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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0-02-24

큐브엔터 지분 30.6% 인수…“최대주주 등극”

브이티지엠피CI[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상장사 브이티지엠피가 큐브엔터의 최대주주가 됐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브이티지엠피는 전일 공시를 통해 큐브엔터의 지분 30.61%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브이티지엠피가 인수한 큐브엔터는 (여자)아이들, 펜타곤 등 아이돌 그룹과 다수의 연예인이 소속되어 있는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브이티지엠피는 본격적으로 신규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미디어커머스사업 케이블리(KVLY)의 K컬쳐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사업에 진출하고, 스타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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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0-02-21

정철 브이티지엠피 대표 "코로나 여파에도…中 화장품 판매 3배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중국 내 온라인 판매는 늘고 있습니다. 마스크팩 등 주요 제품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정철 브이티지엠피 대표(사진)는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에 진출한 한국 화장품업체들이 고전하고 있지만 온라인 판매에 강점을 지닌 우리 회사는 차별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브이티지엠피는 화장품, 래미네이팅(필름 코팅) 등을 제조하는 코스닥시장 상장사다.올해 신제품 2개 라인 출시 기대​브이티지엠피는 화장품이 전체 매출의 70%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증시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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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0-02-05
최고관리자 2020-02-04

브이티지엠피, '화장품·한류콘텐츠' 2000억 매출 겨냥

브이티지엠피, '화장품·한류콘텐츠' 2000억 매출 겨냥①코스메틱부문 합병 이후 매출액 60% 증가, 中 미디어커머스 신사업 진출도브이티지엠피가 한층 젊어진 DNA를 동력으로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브이티지엠피는 2017년 인수한 화장품 부문(브이티코스메틱)을 기반으로 중화권 미디어커머스 사업에도 진출해 올해 처음으로 2000억원 매출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브이티지엠피는 원래 라미네이팅 기계와 필름을 생산하는 제조기업으로 출발했다. 1986년 설립돼 1994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문구, 광고, 인쇄물 후가공 산업분야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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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0-01-17

한류스타 中서 공연…한한령 풀릴듯

​​한중 합작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기업 케이블리(KVLY)가 중국 최대 공연 기획사 `프리고스(FREEGOS International Entertainment Group)`와 한류 스타의 중국 공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두 회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일정에 맞춰 오는 3~4월 중국 하이난에서 한류 스타 공연을 준비 중이어서 `한한령` 이후 전면 중단된 문화 공연 분야에 해빙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10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케이블리 임직원들은 지난 9일 중국 프리고스 본사를 찾아 한류 스타 공연뿐 아니라 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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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0-01-17

K패션서도 한한령 해빙중…韓中합작 브랜드 탄생

​​지난 15일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한두이서와 국내 미디어 플랫폼 케이블리가 한중 합작 패션 프로젝트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우형 케이블리 대표(왼쪽)와 유학덕 한두이서 한국지사 수석대표가 협약을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케이블리] ​중국 1위 온라인 패션몰 `한두이서`와 국내 미디어 플랫폼 `케이블리`가 힘을 합쳐 `한중 합작 패션 프로젝트`를 가동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패션 분야에서도 중국의 `한류제한령(한한령)` 해빙 무드가 형성되고 있어 주목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두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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